참으로 박학(薄學=공부의 정도가 시원찮은)한 인터넷 문화입니다.

어떤 주제에 대해서 심도있게 검색을 해 봅시다.

아니나 다를까 나오는 데이타는 거의가 비슷합니다.

대개 하나의 문서가 여러사람에게 재탕되어

 똑같은 문서만 90%이상 검색됩니다.


오래전에 잘못된 것으로 판명되었던 아니건 문제가 있는 문서가 

뻔뻔하게 한 달전의 새로만든 신규문서로 다시 나타납니다.

무슨 생각으로 블로그나 카페를 운영하는지 모르겠지만

 남의 문서를 카피해서 갯수만 채우면 되는 모양입니다.

문서를 검색하다 짜증이 나서 한마디 올립니다.

 

예를 들어 

다음의 블로그를 카피해서 컴터에 저장해서 보고 싶습니다.

저작권 압니다.

나는 단지 편리하게 인터넷이 안될 때 PC에서 보고 싶을 뿐입니다. 

마우스 우클릭이 안됩니다.

검색을 해보면 SPELL을 쓰라느니 

( 이건 다음쪽은 2013년 현재 안됩니다.)

크롬의 부가 기능을 쓰라느니 많이 검색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하나도 안된다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안되는 것이 몇 년전에 판명되었는데도 2013년 현재에도 뻔뻔하게 기존의 블로그를 실험이나 실증없이 되는 것처럼 올리는 것입니다.

제발 무식한 짓 하지맙시다.

박학다식이 아니라 薄學無識, 厚顔無恥입니다. 

 

모르면 그냥 올리지 맙시다.

넘에게 검색하는 시간을 소모하게 하지 말고...

 

Posted by 타임로드 Dr W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