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연예인이 오늘 핫뉴스군요. 스폰서연예인으로 네티즌에게 지목된  A양은 이미 인터넷에서 실명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7천억이라는 거액을 불법 대출해서, 5년동안 24억을 밤거리에 뿌리고 다닌 강남유흥가의 "황제"와 그 돈다발로 묶어버린 연예인.
당분간 정확한 내용이 밝혀질 때까지 온갖 억측이 난무할 듯 합니다. 

저축은행이라는 곳이 이렇게 허술하게 일부 사람들의 돈주머니 역할을 하는 곳이라는게 정말 충격입니다. 서민들의 수 많은 땀과 피가 들어있을 그 돈을 7천억씩이나 빼내어서 정말 물쓰듯이 원없이 쓴 것 같군요.  저축은행에 돈 맡긴 사람들은 평생 구경하기도 힘든 물건들입니다. 
 
고양종합터미널 시행사 대표 이모(53)씨가  에이스저축은행에서 빼낸 7000억원은 사용처를 보면 그 사치가 엄청납니다.
포르쉐, 벤틀리 등 자동차 구입
명품시계
에르메스 가방 등 수천만원짜리 명품 구입
BMW 여자연예인에게 스폰서로서 제공
전세금 2억5000만 여자연예인에게 스폰서로서 제공 
골프볼워머는 안샀나 ? 겨울 골프칠 때 비거리에 좋은데 ...

예상외로 뿌린 돈에 비해서 여자연예인에게 간 돈은 적군요. BMW에 5천만원이면 겨우 3시리즈 ? 아니면 중고 ?
전세금 2억5천이면 강남에서 몇 평일까요 ?
지금 의심받고 있는 이름에 A가 있는 연예인이 그 정도에 묶였을까요
?

또 다시 마녀사냥이 시작됐습니다. 마녀는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엄한 사람을 마녀로 잡지 말아야 하겠지요. 
연예인 스폰서
 

 

Posted by 타임로드 Dr Who